현대기아 독주 막는다, 쌍용 토레스 누적 계약 대수 공개되니 모두가 놀랐습니다

쌍용자동차의 구원 투수, 토레스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사전 계약 시작 하루 만에 12,000대를 돌파하며 기대감을 모은 토레스는, 5,000대를 밑돌던 쌍용차의 월간 판매량을 7,600대까지 끌어올렸다.

“무조건 산다” 역대급 관심 속 공개된 쌍용 신형 코란도의 정체

“쌍용차는 살아있다” 기대작 ‘KR10’으로 상승세 이어가나 최근 쌍용자동차 분위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현재 토레스 사전계약만 3만대가 넘었고, KG그룹이 쌍용차 최종 인수 예정자로 선정되었습니다. KG그룹은 쌍용차 정상화에 약 1조원을 투입하며 앞으로 쌍용차에 대한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은 쌍용의 기대작, ‘KR10’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토레스의 후속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KR10’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