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까지 걸린시간 약 3분” 등장 하자마자 미국 삼촌들 난리나게 만든 역대급 픽업트럭

현지 시각으로 지난 20일, GM 산하 SUV·상용차 전문 브랜드 GMC가 자사 세 번째 순수 전기차를 공개했다. 주인공은 GMC의 간판 대형 픽업트럭인 시에라로, 2025년 정식 출시에 앞서 프리미엄 모델인 ‘시에라 EV 데날리 에디션 1’을 먼저 선보였다.

미국에서 없어서 못 산다는 ‘이 차’ 드디어 국내 출시합니다

오늘 엄청난 차를 만나기 위해 나와 있습니다. 바로 GMC의 ‘시에라 드날리’입니다. 이전에 봐왔던 시에라와 조금 다른 느낌인데요. 그 이유는 이 차량이 작년에 페이스리프트됐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