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가 약 빨고 만들었다” 황금 비율 스포츠카 직접 주행해보고 덜덜 떨었던 수준

BMW M240i 실망스러운 실내 생각보다 묵직한 주행감 모드 전환이 분명하다 이번 편에선 M240i의 실내를 살펴보고, 직접 주행도 해보면서 느낌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달라진 게 없는 실내 아쉽다 스프린트 모드로 더 빠르고 민첩하다 뒷좌석이 있긴 하지만 구색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성인 남성이 타기 힘듭니다. 그러나 시트 가죽의 질감도 굉장히 훌륭하죠. 사실 3시리즈, 4시리즈와

“디자인 왜 저래?” 공개되고 네티즌 난리났던 BMW ‘그 차’ 드디어 실제로 봤습니다

여러분께 또 다른 펀카를 한 번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BMW의 DNA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차인 M240i입니다. 우리나라 퍼스트 에디션으로 BMW 온라인 숍에서 27대 선착순으로 딱 판매해서 구하기 정말 힘든 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