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적반하장, 무단횡단하다 사고났는데 오히려 보상해달라는 제보자

하지만 최근 보행자를 친 운전자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이례적인 사례가 발생했다. 이 사건은 해당 사건의 피해자, 즉 보행자의 제보에 의해 공론화되었는데, 많은 네티즌이 보행자의 과실이 당연히 크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어린이 12명 탄 통원버스 들이받은 5톤 화물차, 대형 참사 막은 것은 ‘이것’ 덕분이었다

경남 창녕에서 신호 대기 중인 어린이집 통원버스를 5톤 화물차가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화물차의 주행 속도가 어느 정도였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어린이집 통원버스가 50m가량 앞으로 밀려 나갈 정도로 충격이 컸던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