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중국이었나?” 자동차 없이 주차 자리 몸으로 맡은 벤츠 일가족의 민낯

한 주차장에서 운전자가 빈자리에 차를 대려고 하자 벤츠 차주 일가족이 막아선 채 비켜주지 않는 행동으로 공분을 사고 있다. 당시 벤츠 일가족은 상대 운전자에 막말은 물론 돌발적인 행동을 해 운전자를 당혹케 했다.

번호판 단속 피하려다 경찰 매달고 달린 오토바이 운전자, 처벌 수위는?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를 몰던 운전자가 단속하던 교통경찰관을 매달고 달리는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줬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교통경찰관이 다가가자 오토바이 운전자는 운전대를 잡고 도주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