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주차도 하지마” 수많은 결함에 뿔났다는 중국 운전자들… 진실은?

OTA, 오토파일럿 등 첨단기술 혁신으로 전기차 시장을 선점한 테슬라의 입지가 점점 흔들리고 있다. 지난 8월부로 누적 생산량 300만 대를 돌파하며 글로벌 전기차 업계를 호령하던 테슬라는, 최근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판매량 감소를 겪으며 전체 실적에도 타격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