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출시 안하면 사기” 4년간 125만 명 기다리게 만든 테슬라 신차 공개됐다

지난 2019년 테슬라는 미래형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 양산 계획을 처음 발표한 바 있다. 이에 혁신제품을 고대해온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키웠는데, 개발 단계에서 난항을 겪으며 출시 일정이 지연됐는데, 2023년 중순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배짱 영업이 너무 심해, 차주들 분노하게 만드는 테슬라의 진상 수준

전기자동차로 유명한 테슬라의 ‘배짱 영업’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지난 13일, 테슬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내년 10월 국내에서 판매 중인 모든 차량 모델에 자체적인 자기 진단 메뉴를 적용하기로 했다.

원래 국내 모든 차량은 자동차 정기 점검 때 이상 유무를 판단하는 운행기록 자기진단장치(OBD)를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그래야만 자가진단장치를 해석해 차량에 대한 정기 점검을 진행할 수 있다.

태어날 때부터 양심이 없었나? 가격 인상만 무려 5번 진행한 테슬라 근황

횟집에서나 보던 시가가 최근 자동차 업계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물과 몇 달 만에 여러번 씩, 그것도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 까지 자동차 가격을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과연 자동차 가격은 어디까지 상승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