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보면 바로 신고하세요” 경기도 내 누비던 ‘일반 승용차’ 정체 알고보니

경기도 내 일반 승용차와 렌터카를 이용해 불법 택시영업 ‘콜뛰기’를 한 일당 등 17명이 적발됐다.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불법 유상운송 기획수사를 진행했는데, 17명이 수사망에 덜미를 잡혀 그중 12명을 검찰에 송치됐다.

택시기사에게 성희롱 당했다던 승객, 블랙박스엔 충격적인 ‘진실’ 담겨있었다

택시기사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음식을 먹은 승객을 제지했다가 멱살을 잡히고, 성희롱을 했다는 누명을 뒤집어 씐 사연이 전해졌다. 해당 택시기사가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을 제보하며 억울함을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기본요금 만원 될 수도” 심야시간 택시 대란 심각해지자 정부가 내놓은 대책

최근 대중교통 요금 인상 속도가 심상치 않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급증한 심야 택시 대란으로 정부가 대책을 내놓았는데, 이로써 심야시간 택시를 호출하게 될 때 기본료가 1만 원을 넘어설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