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 독주 막는다, 쌍용 토레스 누적 계약 대수 공개되니 모두가 놀랐습니다

쌍용자동차의 구원 투수, 토레스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사전 계약 시작 하루 만에 12,000대를 돌파하며 기대감을 모은 토레스는, 5,000대를 밑돌던 쌍용차의 월간 판매량을 7,600대까지 끌어올렸다.

가성비 압도적이었는데 결국… 경찰차로 납품 성공한 국산 SUV의 정체

지난 25일 르노 코리아 자동차는 QM6가 경찰 차량에 필요한 기본 품질, 안정성에 기동대 작전, 범죄 수사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며, 공간 활용도와 정숙성, 편의성 등에서 경찰 근무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출시 3개월 밖에 안됐는데… 현대 그랜저보다 많이 팔렸다는 쌍용 SUV, 무엇일까?

토레스의 인기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토레스의 흥행은 브랜드에 대한 연민, 디자인, 가성비 등이 잘 맞아떨어진 결과라고 본다”라며 “최급 공급난이 심화되면서 문어발 형태로 계약을 체결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결국 판매는 생산을 누가 더 많이 할 수 있느냐의 싸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급형 G바겐이 온다” 1억 언더라는 역대급 신차, 아시아 최초로 한국 땅 밟는다

영국의 신생 자동차 회사 ‘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의 첫 번째 모델인 ‘그레나디어’가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석유화학회사인 이네오스를 모기업으로 둔 이네오스 오토모티브는, 지난 2017년부터 자동차 제작 프로젝트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