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중국이었나?” 자동차 없이 주차 자리 몸으로 맡은 벤츠 일가족의 민낯

한 주차장에서 운전자가 빈자리에 차를 대려고 하자 벤츠 차주 일가족이 막아선 채 비켜주지 않는 행동으로 공분을 사고 있다. 당시 벤츠 일가족은 상대 운전자에 막말은 물론 돌발적인 행동을 해 운전자를 당혹케 했다.

요즘은 이런 막장이 유행인가? 주변에서 자주 보이는 비양심 주차 유형

실제로 전국 여러 곳에서 정상적으로 주차를 하지 않는 ‘주차빌런’들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피해에 대해 최근 커뮤니티를 통해 특정 유형의 불법 주차 사례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심보가 도둑놈 수준이네, 요즘 공영주차장 최고 빌런이라 불리는 ‘이 자동차’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인기를 끌었던 캠핑, 그와 동시에 캠핑카, 카라반의 수요도 급증했다. 하지만 캠핑카, 카라반의 거대한 크기와 불법주차, 공용 주차장 사유화가 큰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