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공급이…” 미국 뉴욕에서 일하는 자동차 딜러가 현대자동차 고소한 이유

지난 30일 해외 자동차 매체 Carscoops는 미국 뉴욕 하츠데일에 위치한 ‘센트럴 애비뉴 현대’의 자동차 딜러가 전시장 쇼룸을 리노베이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추가 차량 공급 거부와 할당량을 제한당해 현대차를 고소했다고 전했다.

미국에 짓고 있는 현대자동차 전기차 공장에 대해 바이든 대통령이 남긴 말

조지아 공장은 약 358만평 부지에 1년 동안 30만 대의 전기차를 양산할 수 있도록 만들어지는데, 내년 상반기부터 착공에 들어가 2025년 상반기에 완성돼 전기차를 생산할 예정이다. 이곳에서 현대, 기아, 제네시스 등의 전기차들이 만들어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