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반박 불가입니다” 맨날 욕먹으면서도 사람들이 현대기아차만 사는 이유

30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발표한 자동차통계월보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국내 5개 완성차업체의 전기차 판매량은 107,783대로 집계됐다. 이 추세가 이어진다면 올해 전기차 내수 판매는 13~4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지난해 73,873대의 2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촌스럽게 누가 테슬라 타요?” 미국 안방 싸움 시작되자 갑자기 부각되는 제조사

메리 바라 GM CEO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GM은 2023년까지 북미 지역에서 연간 40만 대의 전기차를 인도할 것이며, 2025년까지 100만 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청사진을 밝혔다. 이어 그녀는, “GM의 전기차 판매 성장 능력은 연구 및 개발, 디자인, 엔지니어링 등에서 업계 최고 수준으로 수년간 투자한 것에 대한 보상”이라며 2025년부터 본격적인 수익 창출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달러 다 쓸어담는다” 고장난 테슬라 죄다 고치며 역대급 수익 자처한 제조사 근황

미국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제너럴 모터스(GM) 대리점에서 테슬라 차량을 수리한 사례가 11,000건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마크 로이스 GM 사장은 뉴욕에서 진행된 투자설명회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우리에게 그것은 성장하는 사업입니다, 신사업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하겠네요”라고 말했다.

카푸어 되지 마세요, 고가의 수입차 그대로 베껴서 만든 중국 자동차 모음

지난달 기준 통계상 14억 이상의 인구를 보유한 중국은 광활한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산업 규모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크다. 이 때문에 중국은 전자기기, 방산 등 제조업 기반부터 IT까지 온 산업에 카피캣, 즉 모방이 만연해 있다.

‘람보르기니’가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으로 꼽은 이유

2016년만 해도 20대 수준이었던 람보르기니의 연간 국내 판매량은 지난해 353대를 기록했는데, 이는 5년 만에 1,500% 정도의 성장을 거둔 셈이다. 이에 따라 한국은 전 세계 람보르기니 시장에서 중동에 이어 8번째로 큰 시장이 되었고, 윙켈만 회장은 “올해에도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