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합니다” 담배꽁초 차량 신고했다가 경찰이 제보자에 ‘과태료 7만 원’ 처분 내린 이유

한 운전자가 창밖으로 담배꽁초를 버리는 앞차를 신고했다가 되레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한문철TV’에 공개된 영상에는 제보자가 담배꽁초를 도로에 불법투기한 운전자를 신고했다가 휴대전화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과태료를 처분 받았다.

“3초 만에 7만 원” 내년부터 고속도로에서 이렇게 운전하면 바로 과태료 끊습니다

내년 1월부터 정해진 규정에 맞지 않게 고속도로에서 앞지르기하는 운전자에게 승용차 기준 7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존 ‘고속도로 앞지르기 위반’에 대해 범칙금 6만 원을 부과한 것을 과태료로 변경함에 따라 단속을 강화할 전망이다.

시민의식 수준 참 중국 같네, 졸음쉼터에서 ‘이것’ 하면 과태료 내야한다

최근 졸음쉼터에서 쓰레기를 무단으로 투기한 다음 자리를 뜨는 운전자들이 점점 늘어나는 중이라고 한다. 이번 시간에는 졸음쉼터에서 쓰레기를 무단으로 투기하는 운전자들 처벌이 가능한지, 처벌이 가능하다면 어느 정도 수준의 처벌을 받게 되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