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정체성 보여줬다, “폴 인 러브 위드 쉐비” 캠페인 종료

지난 13일, 쉐보레가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차량인 트레일블레이저, 트래버스, 타호, 콜로라도와 함께 고객들이 정통 아메리칸 감성의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페인, “폴 인 러브 위드 쉐비”를 성공리에 마쳤다.

망했다던 ‘이 차’ 페이스리프트되고 놀란 주행 수준

화려한 차는 아닙니다. 디지털 계기판, 대형 디스플레이가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버튼도 굉장히 투박한 모양이죠. 차만 놓고 보면 기본기가 탄탄한 알찬 구성의 알짜배기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급부상하고 있는 ‘이 차’ 리뷰하자 네티즌 호평 난리난 이유

요즘 국내 자동차 시장이 굉장히 뜨겁습니다. 기존의 현대, 기아가 거의 독점하다시피 한 3,000만 원대 SUV 시장이 최근에 쌍용 자동차 토레스가 출시하고 사전 계약이 엄청나게 몰렸었죠. 쉐보레도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이번에 새롭게 페이스리프트 된 이쿼녹스가 국내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역대급입니다” 쌍용 이갈고 내놓은 차 대박나자 계약 취소되고 있다는 의외의 차의 정체

르노 코리아의 QM6가 직격타를 맞았습니다. QM6도 계약 취소율이 있다고 하네요. 이것도 전시장마다 차이가 있고, 영업 사원 분들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100% 확신할 수 없지만, 일단 가격 면에서 QM6가 조금 더 비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