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12명 탄 통원버스 들이받은 5톤 화물차, 대형 참사 막은 것은 ‘이것’ 덕분이었다

경남 창녕에서 신호 대기 중인 어린이집 통원버스를 5톤 화물차가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화물차의 주행 속도가 어느 정도였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어린이집 통원버스가 50m가량 앞으로 밀려 나갈 정도로 충격이 컸던 것으로 보고 있다.

거짓말 같지만 실화, 안전벨트를 매는 것이 불법이라는 나라 어디일까?

우리나라는 2018년도부터 앞좌석 뿐만 아니라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이 의무화되면서 안전벨트에 대한 규정이 더욱 엄격하게 개정되었다. 이토록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중요한 안전벨트를 매는 것이 불법인 나라가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