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스럽게 누가 테슬라 타요?” 미국 안방 싸움 시작되자 갑자기 부각되는 제조사

메리 바라 GM CEO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GM은 2023년까지 북미 지역에서 연간 40만 대의 전기차를 인도할 것이며, 2025년까지 100만 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청사진을 밝혔다. 이어 그녀는, “GM의 전기차 판매 성장 능력은 연구 및 개발, 디자인, 엔지니어링 등에서 업계 최고 수준으로 수년간 투자한 것에 대한 보상”이라며 2025년부터 본격적인 수익 창출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완판까지 걸린시간 약 3분” 등장 하자마자 미국 삼촌들 난리나게 만든 역대급 픽업트럭

현지 시각으로 지난 20일, GM 산하 SUV·상용차 전문 브랜드 GMC가 자사 세 번째 순수 전기차를 공개했다. 주인공은 GMC의 간판 대형 픽업트럭인 시에라로, 2025년 정식 출시에 앞서 프리미엄 모델인 ‘시에라 EV 데날리 에디션 1’을 먼저 선보였다.

“출시하면 무조건 산다” 한국 아빠들 지갑 열고 대기중인 역대급 픽업트럭들

미국인들은 주로 선호하는 차량이 바로 픽업트럭이다. 하지만 최근 고유가 시대로 접어들면서 미국도 전기차 보급에 힘쓰고 있다. 픽업트럭을 제조하던 회사들도 하나둘 전기 픽업을 내놓고 있는데, 앞으로 출시될 전기 픽업트럭에 대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