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 빌런 100% 잡는다” 전국 각지에 퍼지고 있는 의외의 단속 수단

20일 부천원미경찰서가 경기도 최초로 자동차 꼬리물기를 예방하기 위한 ‘옐로우 존’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2년 전 전국에서 옐로우존을 처음 도입한 충북결찰청에 따르면 1년간 평균 396대의 꼬리물기 차량이 313대로 21%가량 감소한 효과를 밝혔다.

역대급 적반하장, 무단횡단하다 사고났는데 오히려 보상해달라는 제보자

하지만 최근 보행자를 친 운전자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이례적인 사례가 발생했다. 이 사건은 해당 사건의 피해자, 즉 보행자의 제보에 의해 공론화되었는데, 많은 네티즌이 보행자의 과실이 당연히 크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