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지금이 최악” 쏘나타 디자인, 대체 어느 정도길래 이난리?

1985년 출시 이후, 38년이라는 역사와 함께 국내 최장수 모델로 자리매김한 현대의 중형 세단 쏘나타가 내년 페이스리프트를 앞두고 있다. ‘국민차’라는 수식어를 오랜 기간 유지한 쏘나타였지만, 지난해 기준 6만여 대까지 떨어진 판매량은 단종설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쏘렌토 아빠들 초비상!” 국내 자동차 시장 지각변동 이끌어낸 역대급 신차의 등장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의 통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전체 자동차 판매량은 1,066,950대였고 그중 57.9%에 달하는 618,384대가 RV를 포함한 SUV 모델이었다. 반면 세단 판매량은 361,469대에 그치며 34%라는 초라한 점유율을 기록했다.

“K5에게 복수 하겠다” 현대에서 이 갈고 준비한다는 다음 신차, 디자인 역대급 입니다

7세대 그랜저가 아버지들의 마음을 흔들어놓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지금 시점에서 대격변을 맞은 현대자동차 세단 라인업의 다음 주자는 쏘나타가 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서 빠르게 살펴보도록 하자.

“내려가기 전에 보세요” 신형 쏘나타 최초 공개?

오늘 여러분께 베이징 현대에서 나온 라페스타 페이스리프트 위장막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한국에선 출시하지 않는 차인데요. 쏘나타를 보여드린다고 해놓고 왜 다른 차냐고 하시겠지만, 따지고 보면 이 차에 들어가는 요소들이 신형 쏘나타에도 적용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