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준비하시면 됩니다” 디자인 논란 불거진 벤츠 전기차, 결국 확 바뀐 모델 출시했다

메르세데스 AMG가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 ‘더 뉴 메르세데스 AMG EQS 53 4MATIC+’를 출시됐다. 해당 차량의 명칭은 벤츠 전기차 라인업 EQ 중 최상위 세단을 뜻하는 S과 고성능 AMG가 조합된 명칭으로 알려졌다.

강남 아빠들 줄 섰다, 벌써부터 사전계약자 터져버린 2억짜리 벤츠 전기차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지난 11일, ‘EQS450 4MATIC SUV’에 대한 환경부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을 마쳤다. 이번 인증 완료는 앞선 9월, EQS SUV의 상위 트림인 ‘EQS580 4MATIC SUV’에 이은 소식으로, EQS SUV의 국내 출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