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뜻 아니었어?” 베테랑 운전자도 헷갈리는 과태료와 범칙금 깔끔 정리

운전자라면 자신도 모르게 한 번쯤 교통법규를 위반한 적이 있을 것이다. 가벼운 신호 위반부터 주정차 위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등 다양한 이유로 운전자들이 고지서를 받곤 한다. 이때 과태료와 범칙금을 제대로 알지 못해 손해를 보는 운전자가 많다.

“3초 만에 7만 원” 내년부터 고속도로에서 이렇게 운전하면 바로 과태료 끊습니다

내년 1월부터 정해진 규정에 맞지 않게 고속도로에서 앞지르기하는 운전자에게 승용차 기준 7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존 ‘고속도로 앞지르기 위반’에 대해 범칙금 6만 원을 부과한 것을 과태료로 변경함에 따라 단속을 강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