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는 거냐” 기름값 폭등에 제대로 망한 ‘이 차’

오늘은 오랜만에 슈퍼카 리뷰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차는 바로 맥라렌 GT입니다. 맥라렌 자체가 문이 버터플라이형으로 위로 열리는 차만 생산이 되고 있습니다. GT는 조금 더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만든 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