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준비하시면 됩니다” 디자인 논란 불거진 벤츠 전기차, 결국 확 바뀐 모델 출시했다

메르세데스 AMG가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 ‘더 뉴 메르세데스 AMG EQS 53 4MATIC+’를 출시됐다. 해당 차량의 명칭은 벤츠 전기차 라인업 EQ 중 최상위 세단을 뜻하는 S과 고성능 AMG가 조합된 명칭으로 알려졌다.

드럼 브레이크로 말이 많았던 수입 전기차. 결국 ‘올해의 전기차’ 선정됐다

폭스바겐의 ID.4가 최근 깜짝 놀랄 소식 한 가지를 전해왔다. 바로 지난 1일에 열린 세마쇼에서 ID.4가 올해의 전기차로 선정된 것이다. 드럼 브레이크로 말 많았던 해당 차량이 올해의 전기차로 선정될 수 있었던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