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의 고문관이죠, 요즘 고속도로에서 자주 보인다는 민폐 운전 유형

지난 1일, 유튜브 한문철TV 채널에 올라온 고속도로 사고 블랙박스 영상에서는 탱크로리 앞에서 황당한 주행을 펼친 승용차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오전 8시경, 비교적 한산한 경부고속도로에서 제보 차량은 앞이 뻥 뚫린 3차로를 주행하고 있었다.

“은혜를 이렇게 갚는다고?” 음주운전 차량 노려 보험금 1억원 챙긴 남자의 정체

부산과 서울 등에서 음주운전과 역주행 등 교통법규위반 차량만 노려 고의로 사고를 내 보험금을 챙긴 외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차례에 걸쳐 보험금 1억 20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