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경력 30년도 몰라요” 한국의 모든 도로 중앙선에 빛나는 ‘이것’의 정체

운전을 하다보면 도로 중앙선이나 차선 경계선에 반짝이는 물체를 쉽게 볼 수 있다. 대부분 ‘도로 표지병’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지만, 정확한 명칭과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아는 이들을 찾기 힘들다.

정직하게 지키면 바보, 고속도로 과속 카메라 안 찍히려면 ‘이것’만 명심하면 됩니다

구간단속 기준은 평균이라는 단어를 기억하면 쉽다. 차량이 운행되는 도로의 시작 구간, 종점 구간에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고 통과 시각과 이동 거리를 측정한다. 이렇게 측정된 결과에 따라 평균 속도를 알아볼 수 있으며 이 평균 속도가 도로의 제한 속도를 초과하면 벌금이 부과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