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의 고문관이죠, 요즘 고속도로에서 자주 보인다는 민폐 운전 유형

지난 1일, 유튜브 한문철TV 채널에 올라온 고속도로 사고 블랙박스 영상에서는 탱크로리 앞에서 황당한 주행을 펼친 승용차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오전 8시경, 비교적 한산한 경부고속도로에서 제보 차량은 앞이 뻥 뚫린 3차로를 주행하고 있었다.

“저 과속 안했는데요?” 고속도로에서 50km/h로 달린 운전자가 과태료 낸 이유

그렇기 때문에 과속했을 때 자동차가 갑자기 앞에 끼어들게 될 경우 큰 사고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고속도로 과속만큼이나 위험한 것이 고속도로 저속 주행이다. 과속이 아닌 저속 주행을 할 경우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