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못자겠어요” 오늘부터 적용된다는 ‘오토바이 소음규제’, 처벌 수위는?

11월 2일부터 95데시벨 이상의 소음을 유발하는 오토바이가 ‘이동소음원’으로 지정돼 처벌을 받는다. 지난 1일 환경부는 심야 시간에 오토바이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피해를 입는 주민들을 위해서 고소음 오토바이를 이동소음원으로 지정한다고 전했다.

운전자들 감시 시작됐다, ‘횡단보도’에서 이러면 무조건 벌금 내야하는 기가막힌 상황

지난 9월 광주에서는 버스운전자가 횡단보도에서 우회전 하며 일시정지를 하지 않아 보행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광주 서구의 한 도로에서 우회전하며 보행자를 친 전세버스 운전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