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의 ‘웰컴 캠페인’ 실시
아우디 중고차도 믿고 탄다
곧 출시하는 신형 아우디


아우디 코리아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아우디 고객을 대상으로 ‘중고차 웰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중고차 등록 후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 처음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캠페인이다.

중고차 구매 후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의 첫 차량 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중고차를 더욱 안심하고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고차로 구매하던 소비자들의 환호를 받는 아우디 서비스는 현재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중이다.

 
아우디의 중고차 서비스
11월 1일부터 시작

중고차 구매 후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의 첫 차량 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중고차를 더욱 안심하고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에는 아우디의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13가지 필수 항목에 대한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아우디 순정 부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해 아우디 중고차 보유 고객은 부담 없는 가격으로 자동차 수리가 가능할 전망이다. 다만, 엔진오일과 타이어는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아우디 고객지원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아우디의 최상위 SUV
전기차로 출시한다

아우디가 e-트론의 내외관 디자인과 차명을 바꾼 Q8 e-트론을 공개했다. Q8 e-트론은 앞서 아우디가 e-트론 시리즈를 통해 선보인 패밀리룩을 계승한 외모가 특징이다. 스포트백 모델의 경우 공기 역학 계수가 0.26cd에서 0.24cd로, SUV 모델은 0.28cd에서 0.27cd로 감소했다. 신차는 기존과 동일하게 SUV 모델과 스포트백 모델 등 두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아우디는 11월 중순부터 Q8 e-트론과 Q8 e-트론 스포트백의 사전 계약을 시작할 예정이다. 출시는 내년 2월 유럽에서 먼저 이뤄지며 4월에는 미국 시장에 선보인다. 판매가격은 7만4400유로(약 1억273만원, 독일 기준)부터 시작하며, 국내 출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