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G바겐” G바겐과 똑같이 생긴데다 오프로드도 가능하다는 ‘이 차’ 실제 주행후기 공개됐다

0

G바겐과 똑같이 생긴
미니 G바겐이 등장했다
심지어 오프로드까지 가능하다는데?


오늘 여러분들을 위해서 또 엄청난 차를 가져왔습니다. 바로 미니 지바겐인데요. 남자들이라면 나도 한 번쯤 오프로드, 혹은 내 가슴 속에 잠들어 있는 야성미를 뽐내고 싶은 욕구가 다들 있으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지바겐의 인기가 굉장히 뜨겁죠.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짐니 역시도 헤리티지 역사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가지고 있는데요. 미니 지바겐이라고 제가 이야기했죠. 지바겐 역시도 1세대부터 지금 최신형 모델까지 지바겐이 가지고 있는 헤리티지를 그대로 가지고 오거든요. 조금 더 편의 기능이 추가되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조금조금 그 시대의 것을 반영해서 디자인이 조금 바뀌긴 하지만, 전체적인 틀에서 1세대나 가장 최근에 나온 최신형이나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Wikimedia Commons / 스즈키 짐니 2세대

미니 지바겐이라는 별명을
그대로 따라오는 디자인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똑같이 생겼단 말이에요. 짐니 역시도 비슷합니다. 그냥 지바겐을 따라가는 거죠. 1세대와 2세대가 거의 똑같습니다. 하지만 이 짐니의 가장 최악의 차라고 불리는 3세대 모델이 있습니다. 그게 징그럽게 못생겼고요. 4세대부터 다시 짐니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가지고 오고, 미니 지바겐이라는 별명을 그대로 따라오고 있는 것이죠.

이 4세대 짐니도 인기가 매우 많은데요. 지금 출고가 1,500만 원에서 옵션가가 1,900만 원 정도까지 합니다. 우리나라 인증은 이제 조금 힘들어졌다는 이야기에, 인증이 안 된다는 말이 돌면서 신차 가격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Japan Car Direct / 스즈키 짐니 2세대

감성으로 타는 차이지만
훌륭한 연비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짐니는 2세대 짐니입니다. 85년형이에요. 이 2세대 짐니가 보기 굉장히 힘든데요. 차주분님의 정보에 의하면 국내에 딱 2대밖에 없다고 합니다. 동그란 헤드램프는 미니 지바겐의 아이덴티티죠. 짐니 역시 그대로 그 디자인을 가지고 있고요. 약간 갤로퍼도 생각이 납니다.

이 차량 같은 경우에는 총 4명이 탑승할 수 있습니다. 마력으로 따지면 4기통 터보, 100km/h, 45~50마력이죠. 이게 신형 같은 경우에는 100마력 정도의 조금 업이 되긴 하지만 성능으로 타는 차는 사실 아니거든요. 그냥 감성으로 타는 차이기 때문에 연비 하나는 좋습니다. 워낙 작고 가볍기 떄문이라고 하죠.

IndianAuto / 스즈키 짐니 2세대

주행에 있어서
굉장히 어려운 차

주행을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이드 미러가 안 보이고요. 존재 자체가 사각지대입니다. 후방 카메라는 당연히 없고요. 핸들도 무겁습니다. 정말 감성으로 타는 차라는 생각이 확 드는 주행 경험이었죠.

오늘 여러분께 미니 지바겐을 보여드렸습니다. 정말 이런 이야기를 아까 실내에서 했던 것처럼, 차라는 게 그냥 머리로만 판단해서 산다고 하면 그냥 살 수 없는 차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가슴을 열고 감성으로 바라보시면 정말 다양한 차들이 여러분들의 마음을 메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