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드 정신차려야겠다” 쉐보레 트래버스 페이스리프트 대공개!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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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에서 드디어, 많은 분들이 사랑을 주고 있는 쉐보레 트래버스의 페이스리프트 실물을 최초 공개했습니다. 트레버스는 워낙 인기가 많은 차량이어서일까요. 굉장히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내주고 있는데요. 외관도 많이 바뀌었고 상품성도 굉장히 많이 강화되었습니다. 과연 어떤 모습일지, 함께 만나보실까요?

쉐보레, 2022년형 트래버스 사전계약 26일 시작…최상위 트림 추가
출처 – 한국지엠

트림부터 변화한
쉐보레 트레버스

트림 먼저 살펴보시죠. 트림부터 이전과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전은 LT 레더 / LT 레더 프리미엄 / RS / 프리미엄 / 레드라인 모델로 나뉘어져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LT 레더 프리미엄 / RS / 프리미엄 / 레드라인 / 하이 컨트리 모델로 나뉘었습니다. 말 그대로 가장 밑에 있는 깡통 트림은 없애버리고 가장 하이 트림이라고 할 수 있는 하이 컨트리 모델을 출시한 것이죠.

출처 – 한국지엠
출처 – 유튜브 <우파푸른하늘>

하이 컨트리 모델을
가져온 이유?

이전에 있던 가장 하위 모델인 LT 레더 같은 경우에는 4500만 원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이것이 없어지고 4900만 원부터 출시되는 LT 레더 프리미엄부터 구매가 가능하게 된 것이죠. 그런데 여기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요즘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반도체 이슈로 차량 가격 역시 상승하고 있다는 건데요. 쉐보레 트레버스도 이런 영향을 받아 전체적으로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전체적으로 510만 원~570만 원 정도 가격이 인상되어, LT 레더 프리미엄 같은 경우 5470만 원부터 시작하죠. 심지어 가장 윗 등급인 하이 컨트리는 643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나 가격만 비싸진 게 아니라 상품성도 강화되었죠. “상품성을 강화해서 수입 SUV와 경쟁을 해보자”라는 생각을 했고, 이에 하이 컨트리 모델을 가져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죠.

출처 – jackmcnerneychevrolet
출처 – 유튜브 <우파푸른하늘>

트레버스와 펠리세이드
당신의 선택은?

트레버스 같은 경우에는 전체 다, 기본이 4륜구동인데요. 거기에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이 기본 적용이 됩니다. 게다가, 사이드 에어백도 하나 더 추가되었죠. 그리고 어라운드 뷰 시스템과 15가지 안전 기능도 기본 적용되었습니다.

트레버스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주행감입니다. 3.6L V6엔진을 장착하고, 314마력의 퍼포먼스 주행이 가능합니다. 보통 펠리세이드와 트레버스를 많이 비교하시는데요. 이런 이유 때문에 펠리세이드보다 주행감이 좋다는 평이 많죠. 여기에 더해, 펠리세이드도 페이스리프트를 했기 때문에 가격 인상이 예상되어, 펠리세이드와 트레버스의 가격 차이 폭이 줄어들 것이라고 보입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우파푸른하늘>

이전 외관 디자인과
달라진 부분들

이전과 디자인에 있어 달라진 부분은 바로 전면부의 그릴입니다. 헤드램프가 원래 위쪽에 달려 있었는데 하단으로 내려왔고, 주관 주행 등이 위로 올라왔습니다. 이전 트래버스 모델은 라디에이터 그릴이 위와 아래로 나뉘어져 있었는데요. 페이스리프트가 된 트래버스의 라디에이터는 이어져 있는 듯한 느낌이 들죠. 조금 더 촘촘하게 들어가 있는 데다, 위에 있는 주관 주행 등과 일체감이 들 수 있게 라인이 맞춰졌습니다. 전면부는 확실히 많이 깔끔해지고 예뻐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Chevy Traverse
출처 – 쉐보레
출처 – 유튜브 <우파푸른하늘>

레드라인
외관의 특징

레드라인의 휠을 보면 레드 포인트가 들어가 있는데요. 이런 부분을 보면 감성적으로 굉장히 예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레드라인이 젊은 오너분들이 많이 선택하는 차이다 보니 이렇게 구석구석 들어가는 레드 포인트가 굉장히 인상적이네요.

그리고 하이 컨트리 같은 경우는, 이 부분에 외장색과 동일한 컬러가 들어가 있는데, 레드라인 같은 경우에는 밑에 하단에 블랙 하이그로시로 포인트를 주어 조금 더 스포티한 느낌이 드러나죠. 이 손잡이도, 레드라인 모델은 블랙 하이그로시로 포인트가 들어가 있는 거죠. 확실히 이런 스포티한 모델은 블랙 하이그로시가 많이 들어간 것 같죠. 트래버스 레드라인은 젊은 오너의 패밀리카로 쓰기에 딱 적합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레드라인은 시작 가격이 6천 99만 원인데요. 약 500만 원 이상 오른 가격이지만,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카메라도 들어가며 어느 정도 기본적인 구성이 굉장히 빵빵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눈감아 줄 수 있는 가격으로 보입니다.

출처 – 쉐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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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탑라이더
출처 – 루리웹

오너들이 가장 극찬한 “이 부분”
과연 어디일까?

그런데 이 오너들이, 트레버스에서 가장 극찬한 부분이 어디인지 아시나요? 바로 테일램프입니다. 엄청나게 많이 바뀐 건 아닌데, 쉐보레 차들의 테일램프 디자인이 올드하다는 평이 많았었거든요. 그러나 페이스리프트가 된 테일램프를 보면 이전보다 많이 깔끔해지고 세련되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테일램프 안쪽의 디테일들이 많이 깔끔해지고 정돈되었거든요.

출처 – 루리웹
출처 – 쉐보레
출처 – 유튜브 <우파푸른하늘>

젊은 오너들에게 딱 맞는
레드라인

테일램프도 굉장히 예뻐졌지만 이 중앙을 이어주는 부분에도 일반 크롬이 아니라 다크 크롬이 들어가 있어서 조금 더 스포티한 느낌이 납니다. 이 레드라인은, 블랙 하이그로시와 크롬, 레드 포인트의 조합이 젊은 세대와 잘 어우러지기에 젊은 오너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네요! 다음은 새로 생긴 하이 컨트리 트레버스를 소개할 예정이니까요, 끝까지 꼭 놓치지 말고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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