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눌러버리겠습니다” 기아가 목숨걸고 내보내겠다고 밝힌 완전자율주행 전기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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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기차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오잖아요. 최근에 나왔던 건 GV70 전동화 모델도 있고, 다음에는 아이오닉 6가 나온다고 얘기도 하고요. 대부분이 CUV나 아니면 세단입니다. 이제는 아이오닉 6이니까 세단이 나오는 것이죠. 그런데 대형 SUV를 원하는 분들이 분명히 있더라고요. 그런데 도로에서 위장막이 하나 포착되었는데, 엄청나게 큰 사이즈의 전기차 모양이 차량이 돌아다니더라고요. 바로 EV9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 게 하나 있습니다. EV7도 있다고 하고, EV9도 있다고 하는데, 두 차량이 다 있는 것일까요? 사실 EV7은 아직입니다. 최근 포착된 차량은 EV9인데요. 이게 지금 소문이 너무 무성해서, 여러 정보가 막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은 이제 이 정보들을 모아 정리를 한번 해 보려고 하는데요. 함께 보시죠.

출처 – 다음자동차 / 우파푸른하늘

EV9의 사이즈는
어느 정도일까?

일단 EV9 같은 경우에는 차량의 크기, 크기에 대해서 굉장히 말이 많더라고요. 모하비보다 크다, 쏘렌토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며 엄청난 크기에 얘기만 들으면 에스컬레이드 정도 급으로 나온다 이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모하비보다 큰 정도까지는 아니고요. 쏘렌토보다는 큽니다. 쏘렌토보다 크면 팰리세이드, 즉 팰리세이드급 정도 되는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차가 왜 커 보이냐 하면, 이 위장막 자체가 차를 매우 커 보이게 만듭니다. 더 보이고, 웅장하게 만들죠. 그래서 베뉴 위장막이 처음 떴을 때도 이게 셀토스인지, 베뉴인지 헷갈렸었죠. 크기가 엄청나게 크게 보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문제입니다.

출처 – 우파푸른하늘 / 조선비즈

예상되는
주행 거리는?

또 다른 문제는 바로 주행거리입니다. 아무래도 배터리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 이야기가 나오는 건 800 km, 100km까지 간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그대로 말씀을 드리자면, 실질적인 주행가능거리는 500 미만입니다. 500km 을 넘어가지는 않는 거죠. 그렇다면 보통 어떤 인증을 받느냐에 따라 달라지지만 400 중반 정도는 나올 수 있을 듯 보입니다.

아직 주행가능거리를 논하는 것이 솔직히 좀 그렇지만, 차가 좀 커지니까 배터리의 용량이 더 커지지 않냐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용량은 늘어나지만, 차량의 공차중량의 무게가 있고요. 차량의 크기가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 아무리 전기차라지만, 배터리의 용량이 늘어났지만, 주행가능거리는 너무 오버가 된다는 겁니다.

현대기아차는 전기차 기술력으로 주행가능거리 1000km 가 넘는 차를 벌써 만들어 놓이었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나라에 나와서 정부에서 인증해 주는 거리는 그 거리가 안 나온다는 겁니다. 사실 400km라는 것이, 최근 출시된 GV70이 19인치 휠을 끼워주면 400km까지 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20인치 휠이나, GV60, EV6, 아이오닉 5도 실질적인 주행가능 거리는 300km 중반이죠. 그렇기 때문에 EV9의 400 중반은 많이 늘어난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주행거리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이유는, EQS가 처음 출시되었을 떄, 유럽 현지 기준으로는 500km 가 훌쩍 넘어갔기 때문입니다. 당시에는 800km 정도가 되었는데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주행거리가 확 줄었죠. 그렇기 때문에 아마 우리나라에서의 인증을 받고 주행거리가 줄어든 것이라고도 추측할 수 있는 겁니다. 여기에 이 내연기관과 전기차의 차이점이 무엇이냐면,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름에는 내연기관차가 연비가 더 안 좋고요. 겨울에는 전비가 안 좋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테스트를 어느 계절에 했느냐에 따라 주행거리가 달라질 수 있는 것이죠.

또한 전기차에 대해 이야기가 굉장히 많이 나오는 것이, 전기차가 친환경이냐, 아니냐는 건데요. 물론 말 그대로 배출가스는 없습니다. 배출가스는 없지만 문제는 바로 배터리죠. 폐배터리가 나옵니다. 이 처리 방법이 문제인 건데요. 그래서 현대가 이를 갈고 준비하고 있는 것이 바로 수소차입니다. 참고해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출처 – 탑라이더 / 우파푸른하늘

탑재될 자율주행은
어느 정도일까?

다음으로 궁금한 점이 바로 자율주행에 관한 문제입니다. 자율주행 3을 탑재하여 출시를 한다, 만다는 건데요. 요즘 G90도 자율주행 3의 기술력이 있지만 막아두었다는 이야기가 있잖아요. 원래 이것을 소프트웨어적으로, 하드웨어적으로 테슬라처럼 기술력을 업데이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3단계라고 해서 완벽한 주행은 아닙니다. 지금도 레벨 2.5이지만 핸들을 계속 잡으라고 하잖아요. 핸들을 잡으라는 말은 똑같습니다.

테슬라도 잘 보면 아시겠지만, 핸들을 무한대로 놓고 다닐 수는 없습니다. 계속 핸들을 잡아 달라고 하죠. 어느 정도의 선은 지켜주되, 지금의 현행 2.5단계보다는 조금 더 발전되고요. HAD 기능이 더 발전됩니다. 결국에는 EV9에 들어가는 반자율주행은 3단계가 들어가는 게 맞고, 확실히 조금 더 업데이트가 된 그런 기능들이 들어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출처 – 다음자동차 / 우파푸른하늘

실내에 탑재될
새로운 기술은?

그렇다면 새로운 기술이 또 궁금해지는데요. 콘셉트카라고 하는 세븐이 공개되었을 때, 일반적인 실내가 아니라 360도 회전하는 소파 같은, 진짜 휴식 공간 같은 시트가 공개가 되었었습니다. 그러면 EV9에 들어가는 시트도 뭔가 이렇게 회전이 된다든지 아니면 시트 배합을 내가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든지 이런 기능이 늘어가는 겁니다. 시트의 레일은 지금 현행 카니발과 비슷한 레일이고요. 일자식으로 되어 있는 스타리아 같지는 않았습니다.

실내를 딱 보면, 그냥 EV6와 비슷한 디자인입니다. 하지만 조금 더 커진 디자인이죠. 그리고 중앙에 센터 콘솔이 있잖아요. 이게 약간 아이오닉처럼 EV6는 지금 앞이 막아져 있고 가운데가 고정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EV9는 움직이진 않지만 텀은 있죠.

그다음에, 지금 현재 카니발도 에어컨 필터가 앞과 뒤 총 2개가 들어가는데요. 그것처럼 공기 청정 시스템은 거의 카니발과 동일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얘는 전기차잖아요. 그런데 카니발도 이제 친환경적인 차량이 나옵니다. 이게 전동화냐 올 100% 전기차냐에 따라 박빙일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EV9와 친환경 카니발 사이 한 집안싸움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출처 – 우파푸른하늘 / 다음자동차

예상되는
가격과 출시일자?

가장 궁금한 것이 또 가격인데요. 과연 이 커진 사이즈의 대형 SUV의 EV9 가격은 얼마일까요? 가격이 지금 제일 관건이기는 합니다. 가격적인 부분에서는, 거의 한 8~9천까지도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50% 라도 그러면 이게 여기서 관건은 당연히 이거 100%는 못 받고, 50%를 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싸움으로 넘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EV6 풀옵션 가격이 거의 7천이 넘으니 당연히 EV9라면 어쩔 수 없는 것이죠.

모터의 경우, 제가 본 것은 듀얼 모터인데요. 현행 제가 듣기로는, 제로백이 한 5~6초 대가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이제 이렇게 큰 차가 5~6초 대가 나온다면 이게 빠른 게 아닙니다. 테슬라의 모델 Y 퍼포먼스나 모델 X가 몇 초 대가 나오는지, 그걸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새로 출시될 어마어마한 전기차 EV9의 출시 일자는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내년 하반기 정도로 예상되는데요. 한 8~9월 즘을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차가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요. 새로 출시될 EV9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공개된다면, 바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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