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흐름 못탄다” 며 혹평 받는 벤츠 전기차 역대급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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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메르세데스 벤츠 / 우파푸른하늘

EQE 모델과 비슷하지만
훨씬 고급스러운 EQS


이번에 알아본 벤츠의 전기차 바로 EQS 모델입니다. 오늘은 실내와 뒷좌석 공간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건데요. EQE와 비슷하지만, EQE는 안에 들어가 있는 마감이 고급스럽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EQS 같은 경우에는 이 안쪽에 패널이 하나 들어가 있어서 불도 나오고, 블랙 하이그로시로 조금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 듯한 느낌이 듭니다.

EQE 같은 경우에는 세단처럼 딱 트렁크 부분만 열렸잖아요. 그런데 EQS 는 여기 보이는 것처럼 해치백처럼 이렇게 통으로 뒷유리가 다 열려 조금 더 많은 짐을 실을 수 있습니다. 이건 굉장히 실용적이네요. 편리하기도 하고요. 그저는리고 이 밑쪽에는 추가로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습니다.

EQS와
EQE의 차이점


그런데 차이점이 있다면, 스포츠백 하면 아래가 좀 평평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이 밑에 배터리가 있어서 그런지 지금 EQS의 트렁크를 보면 살짝 위로 올라와 있어요. 일반 A7이라든지 파나메라보다는 이 트렁크 공간이 좀 작지 않나 라는 생각도 조금 듭니다. 러기지스크린이 들어가 있어, 뒤쪽에 이제 유리 햇빛가리게 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죠.

아무래도 EQS를 보시는 분 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 이 뒷좌석일 겁니다. 과연 S클래스에 걸맞은 그런 럭셔리한 뒷좌석을 가졌는지 이런 부분이 가장 궁금하셨을 건데요. 일단 공간을 이야기하면, S클래스 긴 차체보다는 확실히 좀 작아요. 그러니까 숏바디랑 비교를 해야 할 텐데 실내 차이를 보면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차이점은 있어요. 이게 얘도 전기차잖아요. 그래서 바닥이 조금 더 위로 올라와 있기 때문에, S클래스 일반 모델 숏바디라도 뒷좌석에 딱 타면 이렇게 편안하게 좀 앉아있을 수 있거든요. 즉, 시트 위치 자체도 매우 부드럽고 편합니다. 자세가 굉장히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는데요. 이 EQS는 짧게 앉아있는 것뿐이지만 느낌이 살짝 딱딱하고 서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뒤쪽에 보면 듀얼 모니터가 들어가 있죠. EQE에는 없었는데, EQS는 이 뒤쪽에 디스플레이가 추가로 듀얼모니터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암레스트 쪽에 보면 디스플레이가 하나 더 들어가요. 컵홀더는 암레스트 아래쪽에 달려있죠.

출처 – 메르세데스 벤츠 / 모터그래프 / 우파푸른하늘

AMG 모델과의
차이점은?


일반 EQS 450 모델과 53 AMG 모델의 차이점을 보면 외관은 엄청난 차이가 있는 건 아니지만 살짝 조금 더 스포티한 느낌이 들고요. 개인적인 생각인데 고급스러운 느낌은 확실히 그냥 일반 모델이 더 있는 것 같습니다. 휠 차이를 보면 확실히 그냥 일반 내연기관의 AMG 아닌 모델과 느낌은 비슷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재미난 게 아까 EQA 같은 경우에는 이 뒷좌석이 이중접합유리는 아니었잖아요. 그런데 EQS는 운전석뿐만 아니라 뒷좌석까지 이중접합유리입니다. 탑승해 보면 도어트림이 높아 AMT GT처럼 운전자가 욕조 안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죠. S클래스이지만 S클래스같지 않은, 스포츠 세단을 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EQS 53 AMG를 살펴보면 외관이나 다른 큰 차이는 있는 것 같지 않은데요. 그냥 무광 정도가 포인트로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실내 부분을 봐서도 AMG에 들어가 있을 만한 좀 그런 스포티한 요소들만 추가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듀얼 모니터는 AMG 모델은 빠집니다. 이건 그냥 일반 내연기관 모델들도 빠지죠. 마찬가지로 전기차지만 EQS 53 AMG는 이 듀얼 모니터가 빠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출처 – 조선비즈 / 모터플렉스

벤츠가 만든 전기차,
총평은?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이 벤츠 부스를 한번 둘러보며 벤츠의 여러 전기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는데요. 네티즌들의 반응은 고급스럽고 예쁘다기보다는, 그냥 장난감 차를 보는 것 같다, LED를 너무 과도하게 사용해 가벼운 느낌이 든다는 비판적인 의견이 많은 상황입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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